[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나나는 나른한 표정을 지으며 나나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최근 수지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가 된 바 있는 나나는 2014년과 2015년,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 측이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과 잘생긴 얼굴'의 전세계 순위에서 2년 연속 아름다운 얼굴 1위를 차지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22년 한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온몸에 타투를 한 상태로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고백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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