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14일 "멋진 공간을 보면 너무 행복하지 않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예술적인 공간에 푹 빠진 모습. 화이트 민소매 크롭 상의에 허벅지까지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한예슬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팔에 위치한 작은 타투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이후 신혼 일상도 공개한 한예슬은 웨딩드레스 샵을 방문,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 그러면서 "드레스를 어떻게 고르냐. 본식 어떻게 하냐. 일단 식장 정해지면 그때 고민해 볼까"라며 "난 실외를 지향하기 때문에 날씨 보장이 되는 외국, 그리고 몽환적이고 판타지한 꽃장식으로만 되지 않는 장소에서 주는 감동이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며 결혼식 계획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70억원에 매각했다. 2018년 해당 빌딩을 34억2000만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3년 만에 36억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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