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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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대 인기였던 프로농구 Gwanhee 선수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같은 사무소이고, 처음 만나서 이야기 했는데, 굉장히 머리 회전이 빠르고 재밌었어요!"라며 "9월부터 또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일본에도 시합으로 올 예정이 있는 것 같아요! 기대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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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 양과 함께 프로농구 선수 이관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귀여운 꼬마였던 추사랑 양은 어느덧 엄마 키를 따라잡을 만큼 훌쩍 커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키 173cm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을 똑닮은 완벽한 비율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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