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하와이 한 달 살기에 도전했다.
14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7년 만에 하와이 한 달 살기| 유진 기태영의 가족VLOG (맛집, 관광지 총출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진과 기태영은 하와이에 도착한 후 "7년 전에는 로희와 왔지만 현재는 로린이까지 함께 네 식구가 되어 왔다"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두 딸과 물놀이를 하고 마우나케아 산에 오르는 등 특별한 추억들을 쌓았다.
유진과 기태영은 식사를 하며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유진은 기태영에게 자신이 주문한 메뉴를 먹여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유진은 "1995년부터 영업한 집이다. 얼마 안 것 같은 느낌인데 벌써 20년이 흘렀다"라며 놀랐고 기태영은 "20년이라니 30년이지"라며 고쳐 말했다.
유진은 다시금 "그러네. 우리 나이가 얼마나 많은 거야"라며 새삼 놀랐고 기태영은 "나이 얘기하지 말자니까 왜 자꾸"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