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더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에 "하하"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층 여성스러운 매력의 이영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슴 라인이 깊이 파진 이너에 몸에 밀착된 가디건을 입은 이영지는 카메라를 가득 당겨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영지는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시즌3로 돌아온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스몰걸'로 1위를 찍었던 이영지는 뮤직비디오에서 깜짝 볼뽀뽀를 한 도경수와 '차쥐뿔' 녹화를 이미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도경수 출연 회차는 9월 중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이영지가 게스트와 함께 술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웹 예능으로, 채널 구독자 346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시즌3의 첫 게스트로는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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