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으로 다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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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사유리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에 대해서 평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웃어넘겨라. 그것은 비극 아니라 희극이다"라는 글과 함께 육아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을 놀이터에서 놀아주며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 사유리는 지친 듯 놀이터에 벌러덩 누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타이트한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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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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