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걸그룹 베리굿 출신 고운이 오는 9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5일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운이 내달 4일 새 앨범 '허상'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기존의 활동명 '고운'에서 '이샤(ISAH)'로 활동명을 바꾸고 새롭게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번 새 앨범 '허상'에 대해 이샤는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던 날들을 이별 후에 다시금 떠올리며 과거에 머무르는 '나'의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앨범은 총 4개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가진 4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이샤는 "듣는 이들이 과거에 머무를지언정 '허상'으로나마 행복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샤는 2014년 베리굿으로 데뷔해 'Love Letter'(러브 레터), '요즘 너 때문에 난', '내 첫사랑' 등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 2월 전속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팀을 탈퇴 했다. 탈퇴 후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연극 '낯선연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