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16일 자신의 여행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서효림은 비키니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만끽 중인 듯 양팔을 벌린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서효림이다. 최근 서효림은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 위치한 라구나 아트 박물관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딸과 함께 여행 중임을 알렸다.
이때 서효림의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서효림은 화려한 스타일의 비니키를 착용, 여기에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모습. 자연스러운 포즈는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서효림은 구릿빛 피부와 함께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 늘씬한 각선미까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9살 연상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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