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시술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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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6일 "정말 얼마만인지...지친 처진 얼굴 끌어 올리러 갔어요~"라며 피부과에 방문한 사실을 알렸다.
이어 김영희는 "평소 관리 일체 안하니까 결국 티가 나네요 ㅠㅠ 피부과 시술, 다들 하는거 나도 한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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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영희는 피부 관리를 받으러 성형외과를 찾은 모습. 김영희의 관리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안 아팠어요?" "피부 관리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열혈 관리 워킹맘!"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 코치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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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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