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박지윤은 "삼인삼색 요아정으로 마무리하는 불금"이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랑했다.
박지윤은 "도배 마무리 하자마자 출발했는데도 서울 도착하니 한밤 중"이라며 제주도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그는 "도시 여성은 N2니까 머스크향으로 머리 감고 마스크팩 붙이고 요아정 먹고 (벌집 품절이네)"라며 소소한 행복을 기록했다.
이어 "엄마 친구 아들 보려니까 내일부터길래 나솔 시청 중 신나게 놀다 가자 얘들아"라고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