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이 함소원의 이혼 미스터리가 계속되고 있다.
함소원은 16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화와 2022년 12월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미 함소원은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 이혼설이 휘말린 바 있다. 2021년에는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출국을 준비 중이며 시어머니와 함소원이 그를 만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으나 다음날 두 사람은 화해했다며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혼을 선언했으나 불과 6시간 만에 오해였다고 말을 바꿨다.
이런 일이 있었던 만큼 2년 전 이혼했다는 함소원의 이야기에도 많은 이들이 반신반의했다. 더욱이 함소원은 이미 법적으로는 남남이 된 사이이지만 딸 혜정 양을 생각해 진화와 같은 집에 살고 있으며 재결합 생각도 갖고 있다고 말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함소원은 17일 김치 제품 홍보에 나섰다. 그는 SNS를 통해 한 김치 상품을 소개했다. 다만 여러가지 시선을 의식한 탓인지 댓글창은 닫아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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