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파파라치 스타일의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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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파파라치로 찍어줘서 톱스타처럼 입장했네. 우리 딸 베프 두 명 만나느라 너무 바빴던 오늘. 엄마도 핑계김에 잘 놀았네. 마지막 사진의 제목은 하지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윤은 호텔 수영장에 입장하는 모습으로, 마치 파파라치에게 찍힌 톱스타처럼 연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지인이 의도적으로 파파라치가 찍은 것처럼 구도를 잡아 촬영한 이 사진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윤은 딸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동안, 자신도 함께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낸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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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수영장에서 딸보다 더 활발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튜브를 타고 수영을 즐기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장면을 공개했다. 특히, 개그우먼 오나미의 유행어 "하지마아"를 따라하며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한 사진은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최동석과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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