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진지희가 휴가 중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진지희는 17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매일 물 안에 있고 싶다요. 꼬르르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지희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아역배우 시절의 이미지를 완벽히 벗어버렸다.
또한, 선베드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도 공개돼 청순한 매력까지 더했다. 이 사진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최예빈은 "어머어머 언니다 언니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이후,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