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신생아 아들 귀 교정 후기를 전했다.
18일 '?p?' 채널에는 '황보라 신생아 육아꿀팁 다 깝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수유, 배변, 수면 3가지 질이 높을수록 건강한 아이가 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최근 육아를 하며 느낀 것을 털어놨다. "이어 아이가 생후 12주 때 몸을 확실히 가누게 됐고 눈 맞춤이 생겼다. 요즘 방글방글 많이 웃는다. 뭘 보고 웃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이 키우는 맛이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육아의 기쁨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자녀의 귀 교정 후기를 전하기도. 황보라는 "아이 귀 교정을 마쳤다. 6주 정도 했는데 너무 많이 좋아졌다. 안 했으면 너무 후회했겠다 싶을 정도"라면서 "남편이 귀 교정을 하자고 해서 극성이다 싶었는데 남편 말 잘 들어야 한다. 그래야 가정도 평안하고 아이도 예쁘게 잘 클 수 있다. 귀교정을 꼭 추천드리는 건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황금 타임을 놓치지 말고 귀 교정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다"라고 말했다.
앞서 황보라는 "아들이 양쪽 귀가 접혔더라. 알아봤더니 생후 2~4주 정도에 귀 교정을 빨리해주는 게 좋다고 하는데 아들은 지금 6주가 됐다"라며 귀 교정 상담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결혼했다. 난소 기능 저하로 임신 가능성은 1%에 불과했지만 4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5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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