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집에서의 유쾌한 일상을 자랑했다.
19일 장영란은 "우리딸에게 도촬 당함"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장영란은 "후다닥 촬영후 퇴근. 저녁 먹고 설거지는 즐겁고 재미나게"라며 흥이 넘치게 춤을 추며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쾌한 장영란은 "설거지 다이어트"라며 "우리 지우는 배꼽 빠진다"라며 함께 웃었다.
장영란은 "난 이쁘게 춤 추는 거 같은데 실상은 아줌마 춤"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뿐만 아니라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성적을 부탁해 티쳐스'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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