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톱모델이자 배우인 장윤주가 혹독한 자기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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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20일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진짜 지겹게 운동한다. 스케줄 표에 운동을 나는 일로 표시한다"고 밝혔다.
덤벨을 든 장윤주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로 여전히 톱모델 다운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안 하면 불안하다. 살 찌고 탄력없음이 싫다"면서 "이젠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더 아프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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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3살인 장윤주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지만, 꾸준하고 혹독한 자기 관리로 여전히 현역 모델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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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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