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덤벨을 든 장윤주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로 여전히 톱모델 다운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안 하면 불안하다. 살 찌고 탄력없음이 싫다"면서 "이젠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더 아프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