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파일럿'이 뜨거운 입소문 흥행 기념 슈퍼스타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파일럿'에서 스타 파일럿 한정우가 한정미로 파격 변신한 뒤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장면들은 관객들의 많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하루아침에 일약 국민 스타가 되면서 각종 화보와 광고까지 촬영하는 모습들은 한정우의 남다른 스타성을 짐작케 한다. 이에 관객들 역시 "그 와중에 한정미 화보 맘에 든다", "한정미로도 흥하는 한정우는 스타가 될 팔자였다" 등 한정우 캐릭터가 보여준 유쾌한 행보와 이를 완벽하게 표현한 조정석에 남다른 호평을 보내고 있다.
올여름 최고 흥행작의 파워를 입증 중인 '파일럿'은 신작들의 개봉 공세에도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흥행 저력을 발휘하며 굳건한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다. N차 관람 열기도 지속되며 400만 돌파를 향해 식지 않는 흥행 운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여름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코미디로 강력 추천 입소문 열기까지 가세한 '파일럿'의 앞으로의 흥행 레이스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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