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꾸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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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윤지는 "마지막 촬영 아침 종료+ 종방연 다음날아침 요가 간 거 칭찬해 안 해. 라니 아빠한텐 혼날 감이지"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은 모습.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복근이 철저한 몸매 관리를 증명했다. 고구마로 식사를 해결, 식단 관리에도 힘쓰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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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이윤지는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하며 "앞자리 4 처음인 사람 모이자"라면서 몸무게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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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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