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발레로 만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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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영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레복을 입고 발레 연습을 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 슈즈 이모지와 함께 발레 센터를 찾은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발레복을 공개한 티파니영은 특유의 유연성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다리를 180도를 찢은 모습은 그의 노력을 가늠케 한다.
티파니영은 서울 디큐브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으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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