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폭우, 청주 NC-한화전 정상 개최 여부 '불투명'[청주 현장] by 박상경 기자 2024-08-20 16:56:35 ◇청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청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일 청주에서 예정된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전의 정상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Advertisement경기 시작 3시간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원정팀 NC 선수단이 급히 훈련을 중단하고 실내로 이동했으나 비의 양은 더 많아진 상태. 현재 북상 중인 태풍의 영향으로 이날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된 상황이기에 경기 정상 진행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한화는 이날 문동주를 선발 예고했다. 10연패 중인 NC는 에릭 요키시가 나선다.청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