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지인의 선물에 감동 받았다.
20일 고소영은 "예쁜 지갑에 용돈까지 넣어주는 동생이라니 고마워"라며 행복해 했다.
고소영은 지갑에 5만 원권을 넣어주며 선물해주는 지인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특히 고소영은 "사람들이 보기에 40kg대 같다고 하는데 결혼해서 40kg대였던 적이 없다. 보이는 데가 말라서 그런다. 나이 들면 왜 살이 찌나. 정말 억울하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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