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디자이너 권다미가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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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권다미는 "삼촌이랑 영상통화 후 '니가 뭔데' 뮤비 보여주니 가만 노래 듣다자 '엄마 이거 아기 사랑어 노랜데?' '삼촌 노래 아니네. 아기 상언데?'"라며 웃었다.
평소 지드래곤은 누나인 권다미의 하나 뿐인 아들에 '조카 바보'라 불릴만큼 애정을 드러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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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다미는 "삼촌이 잘못했네. 아기상어 불렀네"라며 귀여운 아들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디자이너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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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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