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의 한 도둑이 도주를 하다가 옥상에서 떨어져 건물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벌어졌다.
Advertisement
채널7, 카오소드 뉴스 등 태국 매체들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각) 므앙 칸차나부리 경찰들은 절도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간 경찰은 옥상으로 달아나는 절도범을 쫓기 시작했다. 옥상으로 도망간 절도범은 다른 건물의 지붕으로 넘어가기 위해 점프를 했다가 건물 사이의 50㎝ 폭의 틈으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추락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절도범은 움직일 수 없었다. 게다가 폭이 너무 좁아 경찰들이 그를 끌어낼 수도 없었다.
결국 구조대가 출동해 절도범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1시간 만에 밖으로 나온 범인은 발목이 접질렸고 온몸에 찰과상을 입었으며 탈진한 상태였다.
Advertisement
경찰은 범인이 회복하는대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