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완벽한 가족' 박주현과 최예빈이 엇갈린 운명에 놓인다.
2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3회에서 최선희(박주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이수연(최예빈)을 찾아 나선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박경호(김영대) 살인사건과 관련, 수연이 칼을 휘둘렀음에도 선희는 자신이 죽였다며 고백해 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을 궁금하게 했다.
선희는 아무리 연락해도 답이 없는 수연을 걱정하고 수연의 집까지 찾아가 보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다. 수연이 사라지면서 선희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그런데 수연이 피를 흘린 채 발견된다. 행방이 묘연했던 수연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그 뒤로 의식을 잃게 되는데. 그를 쫓는 이는 누구인지 다른 사람이 아닌 수연을 해치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경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연을 노리는 누군가가 등장하면서 미스터리의 본격 서막이 열린다. 풀리지 않은 의문만 남은 가운데, 사건 속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해 두 사건 사이에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에 '완벽한 가족'은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예정이다. 게다가 딸의 살인 사건속 부모의 태연한 행동이 극의 흥미를 더욱 자극하며 본방송을 기다리게 만든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3회는 오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