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콤퓨타 미녀' 황신혜가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짧았지만 알찼던 엄마와의 양양여행. 너무도 편안하구 맘에 들었던 숙소에서 그냥 쉬었어요. 바다 근처도 안 가구 태풍 때문에 흐렸던 양양도 아주 매력적인 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백리스 롱드레스로 뒤태를 자랑했다. 63년생 61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1983년 MBC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조각같은 미모로 데뷔부터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이진이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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