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20대 못지 않는 섹시 뒤태…원조 조각 미녀의 품격 by 고재완 기자 2024-08-22 08:25: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콤퓨타 미녀' 황신혜가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다.Advertisement황신혜는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짧았지만 알찼던 엄마와의 양양여행. 너무도 편안하구 맘에 들었던 숙소에서 그냥 쉬었어요. 바다 근처도 안 가구 태풍 때문에 흐렸던 양양도 아주 매력적인 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황신혜는 백리스 롱드레스로 뒤태를 자랑했다. 63년생 61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Advertisement한편 1983년 MBC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조각같은 미모로 데뷔부터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이진이를 두고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