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의 귀여운 뒤통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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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윤승아는 혼자서 조용히 놀고 있는 아들을 뒤에서 바라보며 흐뭇하게 사진으로 담았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최근 아장 아장 걷는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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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에 달하는 4층짜리 건물을 짓고 숙박 업소로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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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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