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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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 예뻐서 그만 자랐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엄마로서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체크 셔츠와 반바지로 시밀러룩을 소화한 두 형제는 비를 맞으면서 자전거를 타는 등 즐거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엄마 황정음 역시 셀카를 공개,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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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올해 2월 골프 선수 출신 이영돈 씨와 이혼 소송 중인 상황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더불어 이혼 소송 중인 과정에서 지난달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공개, 2주 만에 결별해 눈길을 끌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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