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샤이니 태민이 의류 브랜드 론칭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태민은 "저 옷 사업 안 해요. 처음부터 판매할 생각 없이 좋은 마음으로 감사한 분들께 선물로 드리려고 만든 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해하게 만들어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항상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태민의 전시회에서 럭키드로우에 당첨된 팬의 인증 글이 올라왔다.
해당 팬은 티셔츠와 모자에 달린 큐알을 찍자 한 사이트로 연결됐다고 말했고, 이에 태민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해당 브랜드명은 'TAEM107'로 홈페이지까지 있었으며, 특히 사이트에는 티셔츠와 모자의 가격까지 측정돼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태민은 지난 19일 미니 5집 '이터널'을 발매했다. 태민은 31일과 9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첫 솔로 월드투어 '2024 TAEMIN WORLD TOUR Ephemeral Gaze(이페머럴 게이즈)'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다음은 태민 글 전문]
저 옷 사업 안 해요. 처음부터 판매할 생각 없이 좋은 마음으로 감사한 분들께 선물로 드리려고 만든 거다.
오해하게 만들어 드려 죄송하다. 항상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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