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퀸와사비가 '워터밤' 무대를 위해 두달 반 만에 16kg을 감량했다.
22일 퀸와사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달 반 동안 -16kg 퀸와사비 다이어트 드디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퀸와사비는 "1주차 하시면 저 같은 경우는 4kg 빠졌고 친구들도 3kg은 빠졌다"며 일주일간 디톡스와 초절식 식단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후 운동과 영양제, 보조제도 꾸준히 챙겨 먹었다는 퀸와사비. 퀸와사비는 "제가 10년 전에도 수능 끝나고 한 달 동안 10kg을 뺐다. 헬스장 가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뭘 샀냐면 집에서 바로 운동할 수 있게"라며 다음주 영상 예고도 공개했다.
퀸와사비는 지난 4월 "'워터밤'에서 만나요"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퀸와사비는 왠지 올해는 '워터밤'에 초대가 될 거 같아서, 아닐 수도 있지만 여름맞이로 살 빼기를 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 전 65kg 몸무게를 쿨하게 공개한 퀸와사비. 이후 퀸와사비는 두 달 반 가량의 다이어트 끝에 지난달 늘씬한 몸매로 '워터밤' 무대를 빛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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