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엄마들을 모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3일 박슬기는 "첫째는 유치원을 오랜만에 갔고, 영희언니, 혜정언니랑 하나를 불렀다 히힛"라며 행복해 했다.
박슬기는 코미디언 김영희, 모델 이혜정, 방송인 이하나와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공동 육아를 하며 소소한 모임을 가졌다.
그는 "복작복작 재미난 만남. 나름 스튜도 하고 부침개도 했는데 너무 힘들었고 다음번엔 무조건 시켜먹어야지. 양 손 무겁게 와준 언니들과 하나야 너무 고마워용. 또 와줘요"라며 다음을 기약하기도 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박슬기는 둘째 출산 후 약 한달 만에 빠르게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박슬기는 지난 5월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조리원 퇴소하고 바로 다음날 일하러 나갔다"며 "솔직히 첫째 소예 출산할 때도 '내가 방송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많았다"며 빠른 복귀 이유를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