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아이의 국적에 대해 답했다.
24일 아야네는 팬들과 서로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야네는 '루희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라는 질문에 '성인 되기 전까진 이중 국적'이라 밝혔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아야네가 선택했던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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