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영원한 오빠' 남진부터 '하정우 아빠' 김용건까지, 연말 시상식급 대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백일섭의 팔순 파티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아빠 대표' 백일섭의 'MZ 스타일' 팔순 생일 카페 현장이 그려진다. 이를 위해 백일섭의 '붕어빵 아들' 백승우가 '아빠하고 나하고'에 최초로 등장해, 직접 아버지의 소원인 생일 카페를 정성스럽게 마련한다. 블링블링 포토존부터 맛깔나는 음식들로 생일 카페가 차려진 가운데, 백일섭의 딸 백지은이 4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 그동안의 근황을 궁금하게 만든다.
백일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승연 아빠, 박시후 아빠, 손담비 엄마, 배우 김병옥, '미스트롯3' 오유진 등 '아빠하고 나하고' 식구들이 총출동해 의리를 과시한다. 이어서 배우 한상진, 이필모, 김용건, 이계인, 김성환, 가수 홍경민, 한혜진, 남진 등 대스타 손님들이 등장해 파티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그런 가운데 백일섭도 예상치 못한 역대급 깜짝 손님이 방문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백일섭의 아들 백승우는 아버지의 팔순을 맞아 그동안 말하지 못한 마음속 진심을 고백한다. "40년 동안 기억하는 아버지는 최고의 아버지이자 최고의 배우"라며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낸 백승우의 편지는 '아빠하고 나하고'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생 잊지 못할 백일섭의 특별한 생일, 그 감동의 순간은 28일 오후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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