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황신혜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지난 22일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황신혜의 여름나기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정말 올 여름은 끔찍한 그런 여름이다. 너무 너무 더워서 진짜 이젠 여름이 너무 싫다. 여름을 피해가고 싶다. 피할 수만 있다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도 술을 조금만 먹어도 힘들고 모든 면이 정말 힘들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에 주변에도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주변사람도 많다. 친구들도 뭐 혈압이다 당뇨다 고지혈증이다 이렇게 해서 약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며 "얼마 전에는 저의 베스트 프렌드가 갑상선 쪽에 안 좋은 게 있어서 수술을 했다. 여하튼 여러 가지로 요즘에 뭐 그렇게 아픈 사람들이 많다"며 건강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황신혜는 자신의 건강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저 또한 올해 되면서 조금 조금씩 건강상으로 치료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이다. 더더욱 더 관리를 잘 하려고 노력을 해야 겠다. 노력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건강을 지키도록 하려고 한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여러분들도 이 더위에 진짜 먹는 것 조심. 또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어놓고 있으니까 사람이 이게 뭔가가 순환이 제대로 안 된다. 그러니까 자고 일어나서도 피곤하고 힘든데. 어쨌든 여러분도 건강 잘 챙겨서 여름 얼마 안 남았으니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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