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섹시한 뒤태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윤택은 "바람이 날 가지려 하네 ㅎㅎ 어디가 엉덩이야? #어청도 #오지객 #윤택TV"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택은 배 앞머리 쪽에 서서 바닷바람에 온몸을 내맡기고 있다.
거센 바람 탓에 윤택의 상반신은 거의 노출된 상황.
허리와 하반신이 구분 되지 않는 몸매가 아찔한 착시를 일으킨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벗은 건가요? 입은 건가요? 반쯤 벗겨진 건가요?", "허리는 어디 일까요?", "옴마야"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윤택은 1994년 연극 배우로 먼저 데뷔한 뒤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방송에 데뷔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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