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황정음은 일본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25일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두 아들의 엄마인 황정음은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는 "예쁜 걸 많이 봐야 예뻐진대요. 맛있는 걸 먹어야 건강하대요"라며 여유롭게 일본에서 휴식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파경 위기를 겪고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황정음은 이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황정음이 이혼 사유가 이 씨의 불륜에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불륜과 관련 없는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라 잘못 저격해 고소당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대중의 높은 관심 탓인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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