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최근 촬영한 화보를 통해 출산 후에도 변하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윤지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출산 후 딱 30일만에 찍는 화보라 걱정 많이 했지만 멋진 가방과 옷 그리고 최고의 팀들과 함께여서 잘해낼 수 있었다! back to work 30 days postpartum"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시크함이 돋보이는 이번 가을 화보에서 김윤지는 마이클 코어스의 2024 Fall 시즌 제품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마이클 코어스만의 감각적인 가을 룩과 김윤지가 만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브랜드와의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먼저, 빈티지한 워싱감이 돋보이는 레더 블레이저와 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해주어 세련된 실루엣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케이블 니트 드레스에 부드러운 컬러감의 백을 더해주어 우아하고도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캐주얼한 스타일의 후디 드레스 위에는 모던한 트렌치코트와 부츠를 믹스매치 함으로써 도회적인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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