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를 꿈꾸는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황정민과 만났다.
25일 이준수는 자신의 SNS에 "가장 좋아하는 배우님들과 사진! 정말 최고의 연극 맥베스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수는 연극 '맥베스' 관람 후 출연 배우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 특히 이준수는 '맥베스'의 주연 배우 황정민, 아빠 이종혁과 찍은 '인증샷'은 물론 황정민에게 받은 사인지를 공개했다.
이준수가 받은 사인지에는 "To 준수. 훌륭한 배우가 되시길-정민"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감동을 자아냈다.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2007년생인 이준수는 이종혁과 함께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