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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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6일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혼자서 잘 자고 있는 딸 루루. 아야네는 "그래도 3분 울다가 스스로 달래서 다시 잠드는 착한 루루"라며 침대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딸의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 혹시나 딸이 다시 울까봐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아야네. 딸바보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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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초보 엄마 아빠에게 육아는 역시 쉽지 않았다. 아야네는 "아기띠 하면서 집안일 보고 아기 안으며 재료 손질하고 재운 다음 밥 준비하고 딱 앉았더니 뿌엥"이라며 "하하하"라며 웃었다.
또한 아야네는 "루루 재우기 위해 온갖 재롱잔치를 펼치는 이지훈 씨"라며 육아 중인 이지훈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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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최근에는 첫 가족 사진을 공개, 이 과정에서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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