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딸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냈다.
이지훈은 27일 "딸과 나의 아침루틴.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게요?"라며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아침, 딸과 눈을 맞추며 대화 중인 아빠 이지훈의 일상. 아빠를 바라보며 웃거나 하품을 하는 등 사랑스러운 딸의 다양한 표정을 보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했다.
"아빠랑 꽁냥 꽁냥. 1개월 아기 아빠랑 대화하기. 녹는다 녹아"라며 딸에게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빠는 휴대폰에 딸의 모습을 저장하기 바빴다.
이지훈은 "세상 모든 아빠들 이 맛에 육아하죠? 아빠들 화이팅 #딸바보 #육아하는 아빠"라며 딸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또한 아내 아야네도 딸의 모습을 공개, '모유수유 하냐'는 질문에 "완모로 한달만에 1.2kg 찐 포동 포롱 루희입니다"며 벌써부터 엄마를 똑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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