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무결점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박봄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얼굴을 가까이에서 찍은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초근접 촬영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순수한 민낯을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NE1은 2009년 데뷔 싱글 '파이어'(Fire)로 가요계에 등장해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고 어웨이'(Go Away), '론리'(Lonely), '어글리'(Ugly), '컴백홈'(Come Back Home), '내가 제일 잘 나가',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룹은 2016년 멤버들의 소속사 계약 만료로 해체했으나, 내년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8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10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등 해외 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