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재밌었고 즐거웠고 햄을 엄청 볶았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남성 지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나는 이 남성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최근 자신에 대한 성추문과 마약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구제역을 고소했다.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컴백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준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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