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9월7일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Advertisement
KBO는 내달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의 LG의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원래 9월 토요일 경기는 오후 5시 시작인데, 이날은 공중파 중계 방송 관계로 경기 시간이 3시간 앞당겨지게 됐다.
Advertisement
안그래도 사라지지 않는 폭염 탓에 9월1일(일요일) 오후 2시 경기가 걱정이다. 이날 대구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사실상의 1위 결정전'이 열리는데, 이날 대구는 최고 34도 기온이 예보돼있다.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팬들의 온열 질환에 대한 대비가 철저히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공중파 중계 관계로 5시 경기가 2시로 앞당겨졌다. 최근 아침과 저녁은 제법 서늘해졌고, 9월이 되면 낮 기온이 30도 초반대로 떨어질 거라는 예보가 있기는 하다.
Advertisement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