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자기 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29일 "으악씨"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수영을 하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사이클을 타는 모습. 힘들게 운동 중임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엄청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영화 '독전' 속 강렬한 모습이 엿보인다" "정말 자기관리 끝판왕" "저 정도면 엄청 관리하는 운동선수 수준의 몸"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서연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체성분 체크 결과, 체중이 52.4kg인 진서연의 근육량은 무려 몸무게의 절반 이상이었고, 체지방량은 고작 8.1kg에 불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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