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쌍둥이로 오해할만큼 꼭 닮은 미모의 친언니를 공개했다.
29일 임지연은 "언니랑 야간필드 골프는 망했지만 괜찮아"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골프장에 나선 임지연과 임지연의 친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얼굴 클로즈업을 찍은 두 사람의 얼굴이 쌍둥이만큼 구별 안될 정도로 닮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어머 언니도 이쁘고 친언니분도 이쁘시네요 대박 유전자 무슨일이야" "연진이가 둘이나 있어" "쌍둥이인줄"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도현과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를 해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