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민시가 '서진이네2' 비하인드를 밝혔다.
30일 보그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고민시 옆에 가면 좋은 향기가 난다는 소문은 사실일까? 가방에 꼭 챙기는 고민시의 '향수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민시는 가방 속에서 가장 먼저 홍삼 스틱을 꺼냈다. 고민시는 "원래 몸에 열이 나서 잘 못 먹었는데 '서진이네2' 촬영하러 갔을 때 몸을 잘 챙겨야겠다 싶어서 집에서 미리 홍삼을 챙겨갔다. 이걸 먹은 날하고 안 먹은 날하고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라. 앞으로도 꾸준히 먹을 생각"이라 밝혔다.
'서진이네2' 속 패션은 고민시의 스타일링이라고. 고민시는 "매니저랑 스태프 분들이 다 안 가신다.배우만 가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스타일링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겨를이 없을 거 같아서 집에 있는 편한 옷 위주로 선택했다. 저의 일상생활 속 모습을 보여드린 거 같아 창피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서진이네2' 속 공허한 눈빛은 찐이냐"고 물었고 고민시는 "원래 2~3일 정도까지는 손님이 많이 안 오신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다 일하느라 불태우고 저도 모르게 저런 표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