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첫 백일잔치 일정에 대해 전했다.
30일 아야네는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갖고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았다.
아야네는 '백일 잔치 하실 건가요?'라는 질문에 "저 가족들이 좀 많아서 밖에서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이렇게 야외스냅도 찍을 수 있는 곳 찾고 있어요"라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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