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유로파리그에서 만만치않은 대진표를 받아들어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0일 오후 모나코에서 유로파리그 대진 추첨을 실시했다. 토트넘의 상대는 쉽지 않다. AS로마, AZ알크마르, 카라바흐, 엘프스보르크와 홈에서 격돌한다. 레인저스, 페렌바로시, 갈라타사라이, 호펜하임을 원정에서 상대하게 된다. 다들 쉽지 않은 상대들이다.
토트넘은 이번 유로파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2년만의 유럽 무대 복귀이다. 우승을 너무나도 원하고 있다 손흥민 역시 토트넘에서 우승이 없다.그만큼 우승이 간절하다.
조규성과 이한범이 뛰고 있는 미트윌란도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미트윌란은 유럽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브라티슬라바에게 졌다. 유로파리그로 내려왔다.
미트윌란은 홈에서 프랑크푸르트, 페네르바체, 유니옹, 호펜하임과 격돌한다. 포르투, 텔아비브, 루도고레츠, FCSB와 원정에서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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