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딸 육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1일 아야네는 "21시 넘으면 순둥이 그 자체"라며 곤히 잠든 딸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엄마 밤 수면교육은 쉽게 클리어. 루루도 패턴 잡히니 편하지? 근데 나 문명히 팔을 안에 놓았는데"라며 초보엄마지만 차근차근 육아에 익숙해져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지훈 역시 "아빠 끝나셨죠? 조심히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며 딸의 입장에서 아빠에게 말하는 자신의 희망사항을 적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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