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으로 다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일 사유리는 "아이는 부모가 하는 말 안 들어도 부모가 하는 행동은 따라 한다는 속담이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놀이터에서 아들 젠과 함께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유리는 젠이 노는 사이, 남다른 코어 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려는 젠의 모습은 귀여움을 안긴다. 이내 지친 듯 땅바닥에 그대로 누워있는 듯한 젠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