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새 멤버 이준의 집을 급습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새 멤버 이준의 집을 기습 방문하는 '1박 2일'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다른 멤버들이 다 모인 가운데, 제작진은 "이준한테는 KBS 본관에서 아침 10시에 오프닝을 하는걸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습격이냐"고 상황 파악을 했다.
앞서 이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지만, 저는 갑작스러운 환경, 당황스러운 거 좋아한다. 놀라게 하는거 좋아한다"고 밝혔던 바.
이에 제작진은 이준의 집을 깜짝 습격할 계획을 세웠다. 멤버들은 "이준이 팬티 안 입고 잔다고 했는데"라며 걱정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 6시, 멤버들은 배달원인 척 이준의 집 벨을 눌렀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아 모두가 의아해했다. 그때 매니저가 이준의 행방을 알아봤는데, 이준이 헬스장에 있는 것으로 밝혀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윽고 운동을 다녀온 이준이 집 앞에 도착한 순간, 멤버들은 그를 습격해 "빨리 집 문 열어라"라고 협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문세윤은 "여자친구 빨리 숨으라고 전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준의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았다. 문세윤은 또 한번 옷장을 열어보며 "제수씨가 숨어 계시나? 제수씨!"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